- 2분기 전국 항만 물동량 3억8,776만 톤…컨테이너는 증가, 비컨은 감소세
- 2025년 2분기 전국 항만에서 처리된 물동량이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한 가운데, 컨테이너 화물은 증가세를 유지한 반면 비컨테이너 화물은 감소한 것으로 나...
- 2025-07-29
- 신청 200만건 돌파… ‘부담경감 크레딧’ 소상공인 체감효과 본격화
- 중소벤처기업부는 ‘부담경감 크레딧’ 사업 신청 건수가 시행 2주 만에 200만 건을 넘어섰으며, 전기·가스·수도요금 및 4대 보험료 등 실제 활...
- 2025-07-28
-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률 78.4%… 첫 주에 7조 1,200억 원 지급
- 행정안전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을 시작한 첫 주(7월 21~27일) 동안 전체 대상자의 78.4%인 약 3,967만 명이 신청을 완료했고, 약 7조 1,200억 원을 지급했다고 ...
- 2025-07-28
- 김정관 산업장관, 美 러트닉 상무장관과 관세협상 집중 논의…“8월 1일 전 타결 총력”
-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7월 24일(현지시간) 미국 워싱턴 D.C.에서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과 만나 한미 간 관세협상 타결...
- 2025-07-25
- 한성숙 중기부 장관 “소비진작과 사회안전망, 두 축으로 민생 회복 이끈다”
-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4일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대전 유성구의 은구비서로 골목형상점가와 동구 중앙시장활성화구역을 방문해 소상공인 소비...
- 2025-07-25
- ‘25년 상반기 지가 1.05% 상승…지방·농림지역 중심 거래량 감소세 뚜렷
- 2025년 상반기 전국 평균 지가가 1.05%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. 이는 지난해 하반기(1.15%)보다 상승폭이 다소 줄어든 수치지만, 지난해 상반기(0.99%)보다는 상승...
- 2025-07-24
- 민생회복 소비쿠폰 ‘불법유통’ 뿌리 뽑는다…경찰청, 11월까지 특별단속
-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7월 24일부터 11월 30일까지 ‘민생회복 소비쿠폰 불법유통’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선다. 쿠폰 사용 시한 종료일까지 약 4개월간 ...
- 2025-07-24
- "두 번만 시켜도 만원" 공공배달앱 소비쿠폰, 7월 25일부터 지급 기준 대폭 완화
- 농림축산식품부가 외식 소비를 촉진하고 배달앱 수수료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배달앱 소비쿠폰 지급 기준을 오는 7...
- 2025-07-24
- 민생회복 소비쿠폰 부정유통 막는다…현금화 시 지원금 환수·형사처벌
- 정부가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부정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개인 간 현금 거래, 불법 환전 등 위법행위에 대한 처벌을 대폭 강화한다. 행정안전부는 22일 “민...
- 2025-07-22
- 고의적 상표·디자인 침해, 5배 징벌배상... 세계 최고 수준 제재 22일부터 시행
- 오늘부터 고의적으로 상표권이나 디자인권을 침해한 경우, 침해자는 최대 5배의 손해배상 책임을 지게 된다. 이는 종전 3배였던 징벌적 손해배상 한도를 상향...
- 2025-07-22
- SPC, `변화와 혁신 추진단` 출범…"새 공장 조속히 건립 권고"
- SPC그룹 `변화와 혁신 추진단`이 21일 출범했다. 이 조직은 그룹이 당면한 과제 해결에 방향성을 제시하고, 각 사 대표 협의체인 `SPC커미티`에 개선 방안을 권고...
- 2025-07-22
- 경제 낙관론 ‘8년 만 최고’…국민 47% “내년 경제 좋아질 것”
- 한국갤럽 7월 3주 여론조사에서 국민의 47%가 향후 1년 경제 전망에 대해 "좋아질 것"이라 답하며, 8년 내 최고 수준의 경제 낙관론이 유지되고 있는 것으...
- 2025-07-18
- “부동산보다 주식”…국민 재테크 인식 지각변동
- 한국갤럽 7월 3주 여론조사에서 국민이 가장 유리한 재테크 방법으로 ‘주식’을 꼽으며, 2000년 이후 처음으로 ‘부동산’을 제친 것으로 나타났...
- 2025-07-18
- 공정위, 가맹본부·점주 1만2천명 대상 실태조사 착수…“필수품목 제도 정착 여부 중점 점검”
- 공정거래위원회(위원장 한기정)는 7월 17일부터 10월 31일까지 21개 업종의 200개 가맹본부와 1만 2,000개 가맹점사업자를 대상으로 가맹 분야 실태조사를 실시한...
- 2025-07-17
- 전국 민간아파트 평당 분양가 5,895천원…전월 대비 2.5% 상승
- 2025년 6월말 기준 전국 민간아파트의 ㎡당 평균 분양가격은 5,895천원으로, 전월보다 2.5% 상승했으며 신규 분양세대수는 1만1,793세대로 전년 동월 대비 2,498세대 ...
- 2025-07-16
- 6월 수출 598억 달러…반도체 호조에 힘입어 1개월 만에 반등
- 관세청은 15일, 2025년 6월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4.3% 증가한 598억 달러를 기록하며 1개월 만에 반등했으며, 무역수지는 91억 달러 흑자를 나타내 5개월 연속 흑...
- 2025-07-15
- 2025년 상반기 ICT 수출 1,152억 달러…역대 상반기 2위, 반도체는 사상 최대
-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월 14일, 2025년 상반기 및 6월 정보통신산업(ICT) 수출입 동향을 발표하고, 상반기 ICT 수출이 총 1,152억 달러를 기록해 ...
- 2025-07-15
- 저알코올도, 논알코올도 괜찮아… 취향 존중 ‘스마도리 바’ 해외 첫 팝업 7월 19일 성수동에 오픈
- 스마도리 주식회사(본사 일본 도쿄, 대표이사 다카하시 테츠야)가 술을 마시는 사람도, 마시지 않는 사람도 누구나 자신에게 맞는 음료를 즐길 수 있는 ‘...
- 2025-07-14
- GS25, 안성재 픽 ‘소비뇽레몬블랑하이볼’ 출시… 편의점 주류 명가 굳힌다
-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7월 17일 ‘안성재 셰프’가 선택한 ‘소비뇽레몬블랑하이볼(500ml)’을 선보인다. ‘소비뇽레몬블랑하이볼&rs...
- 2025-07-14
- AI 소셜로봇·재활용 자동회수기 등 26개 제품, 정부가 먼저 빌려 쓴다
- 조달청은 7월 14일, `2025년 제2차 임차 시범구매` 대상 제품 26개와 이를 시범사용할 67개 기관을 최종 선정하고 결과를 혁신장터에 공개했다고 밝혔다. 총 예산 ...
- 2025-07-14
- 최신뉴스더보기
-
-
- 동네에서 배우는 평생학습…마포구, 실뿌리배움터·학습동아리 모집
- 마포구(구청장 박강수)는 지역 기반 학습문화를 확산하고 구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`실뿌리배움터 지원사업`과 `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` 참여 기관·단체 및 동아리를 모집한다.먼저 `실뿌리배움터(동평생학습센터)`는 1개 동(洞) 1개 학습센터 운영을 통해 구민이 생활권 안에서 학습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.
-
- 성남시, 2026년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 관련 주민설명회 2월 24일 개최
- 성남시는 오는 2월 24일 오후 6시 성남시청 온누리홀에서 `2026년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 관련 주민설명회`를 개최한다.이번 주민설명회는 지난해 12월 19일 성남시가 발표한 `분당 노후계획도시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 공고`, 국토교통부의 10.15 부동산 대책, 그리고 2월 3일 공포된 `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` 일부개정안.
-
- 수원특례시,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`장벽 없는 키오스크` 전면 시행
- 수원특례시(시장 이재준)가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`장벽 없는 키오스크`를 전면 시행한다.최근 개정된 `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` 시행령에 따라, 공공과 민간에서 키오스크(무인정보단말기)를 설치·운영하는 경우 접근성 검증 기준을 충족하는 기기를 사용하고, 시각장애인을 위한 .
-
- "걷기로 건강 챙겨요"…금천구, 설 건강 한 걸음 프로젝트 운영
- 금천구(구청장 유성훈)가 걷기를 통한 생활 속 건강관리에 나섰다.구는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신체활동을 유도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`설 건강 한 걸음 프로젝트`와 `노담 노술 라이프 건강걷기`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.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없어 참여하기 쉬운 비대면 방식으로 자발적 걷기 실천을 ...
-
- 예측 어려운 법령이 부패 부른다…권익위, 입안 단계부터 차단
-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해 46개 중앙행정기관의 제·개정 법령 1,357개를 대상으로 부패영향평가를 실시해 122개 법령에서 247건의 부패유발요인을 발굴하고 소관 부처에 개선을 권고했다고 밝혔다.국민권익위는 법령·제도의 입안 단계에서 불확정 개념과 공백 규정, 과도한 재량 등 부패유발요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사전에 제거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