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LG유플러스, 설 맞이 중소 협력사·지역사회 상생 활동 전개
- LG유플러스가 다가오는 설을 맞아 중소 협력사 대상 납품 대금 250억 원을 100% 현금으로 조기 지급하고, 용산구 후암동 관내 취약계층에 선물세트를 전달한다....
- 2026-02-04
- LG에너지솔루션, 한화큐셀과 대규모 ESS 공급계약 체결
-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현지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또 한 번의 대규모 ESS(에너지저장장치)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성과를 달성했다. 4일 LG에너지솔루션은 한화...
- 2026-02-04
- 대한전선 ‘일렉스 코리아’에서 HVDC 턴키 솔루션 선보여
- 대한전선이 HVDC 해저케이블 토탈 솔루션을 공개하며 턴키 경쟁력을 강조한다. 대한전선(대표이사 송종민)은 2월 4일부터 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‘일렉...
- 2026-02-04
- LS, 2025년 매출 약 32조로 역대 최대… 영업이익 2년 연속 1조 달성
- LS그룹 지주회사인 LS가 지난해 전력 슈퍼사이클을 맞은 자회사들의 호실적으로 지난해 연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. LS는 주력 계열사인 LS전선, LS일...
- 2026-02-03
- 신성이엔지, SEMICON서 차세대 공기 제어 기술 제시
- 신성이엔지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EMICON Korea 2026에서 차세대 반도체 공기 제어 솔루션을 선보인다. 이번 전시에서 신성이엔지는 ...
- 2026-02-02
- LS일렉트릭, 독보적 HVDC 기술 기반 ‘에너지 고속도로’ 사업 역량 과시
- LS ELECTRIC(일렉트릭)이 국내 최대 전력산업 전시서 HVDC(초고압직류송전) 풀 라인업을 선보이고, 국내 유일 HVDC 사업자로서 쌓아온 기술력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...
- 2026-02-02
- LG화학, 2025년 경영실적 발표...매출 감소에도 영업익 35% 증가
- LG화학은 29일 2025년 연결 기준 경영실적으로 매출 45조9322억원, 영업이익 1조1809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. LG화학의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5.7% 감소했지만, ...
- 2026-01-30
- 현대차, 2025년 매출 186조… 2025년 경영실적 발표
- 현대자동차는 29일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186조2545억원, 영업이익 11조4679억원을 기록하며 미국 관세 등 악재 속에서도 연간 가이...
- 2026-01-30
- LS일렉트릭, 글로벌 No.1 직류 솔루션으로 북미 배전 시장 공략 박차
- LS ELECTRIC(일렉트릭)이 인공지능(AI) 데이터센터를 겨냥한 직류(DC) 전력기기 솔루션을 통해 북미 배전 시장 공략에 고삐를 죈다. LS일렉트릭은 현지 시각 2월 3일...
- 2026-01-30
- HD한국조선해양, 액화 이산화탄소 운반선 2척 수주
- 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 지주회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액화 이산화탄소(LCO₂) 운반선 수주에 성공했다.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일본 해운사 MOL(Mitsui O.S.K. Lines,...
- 2026-01-30
- LS일렉트릭, 분산 배전망 맞춤형 스마트 배전 솔루션 ‘OMS’ 상용화
- LS ELECTRIC(일렉트릭)이 분산형 전력망의 안정적인 계통 관리를 위한 스마트 배전 솔루션을 상용화하며 급성장하는 분산 배전망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. LS일...
- 2026-01-29
- 삼성전자, HBM 효과로 4분기 매출 93.8조…분기 최대 실적
-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93.8조원, 영업이익 20.1조원을 기록하며 HBM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반도체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실적...
- 2026-01-29
- 신성이엔지, 전고체 배터리 양산 대비 ‘슈퍼드라이룸’ 기술 확보
- 신성이엔지가 전고체 배터리 시대를 대비한 초저습 슈퍼드라이룸(Super Dry Room) 기술을 완성하며, 차세대 배터리 제조 환경 시장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고 29일 ...
- 2026-01-29
- LX하우시스, 북미 바닥재 시장 공략 가속화… 북미 지역 최대 규모 바닥재 전시회 ‘tise 2026’ 참가
- LX하우시스가 북미 바닥재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. LX하우시스는 지난 27일부터(현지 시각 기준) 2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‘tise 20...
- 2026-01-28
- 현대모비스, 안리쓰의 하이브리드 eCall 테스트 솔루션 채택
- 안리쓰코퍼레이션은 글로벌 자동차 부품 업체인 현대모비스(본사: 대한민국 서울)가 하이브리드 eCall 및 차세대 eCall(NG eCall) 자동차 긴급 호출 시스템의 개발 ...
- 2026-01-27
- LS전선, 말레이시아 600억원 규모 해저케이블 턴키 수주
- LS전선은 말레이시아 전력공사(TNB)로부터 약 600억원 규모의 해저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턴키(Turn-key)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. 이번 사업은 말레이시아 본토...
- 2026-01-27
- LG CNS, 2025년 매출 6조1295억원·영업이익 5558억원 기록
- AX 전문기업 LG CNS(대표 현신균)가 2025년 매출 6조1295억원, 영업이익 5558억원을 기록하며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갔다. 매출은 전년 대비 2.5%, 영업이익은 8.4% 증가...
- 2026-01-27
-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전력 해법…‘신설도로 지중화’로 3GW 확보
- 경기도가 22일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의 부족 전력 3GW를 해결하기 위해 지방도 318호선 신설·확장 구간 하부에 전력망을 함께 구축하는 ‘신설...
- 2026-01-23
- HD건설기계, 디벨론 40톤급 스마트 굴착기 출시
- HD건설기계가 디벨론 40톤급 스마트 굴착기를 첫 출시했다. 이 장비는 출력과 연비는 물론, 안전 기능이 대폭 강화된 차세대 신모델이다. HD건설기계는 최근 경...
- 2026-01-23
- 에쓰-오일 세븐 ‘브랜드 명예의 전당’ 3년 연속 1위
- 에쓰-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(이하 STLC)의 엔진오일 브랜드 ‘에쓰-오일 세븐’이 ‘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’ 엔진오일 부문에서 3년 ...
- 2026-01-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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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동네에서 배우는 평생학습…마포구, 실뿌리배움터·학습동아리 모집
- 마포구(구청장 박강수)는 지역 기반 학습문화를 확산하고 구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`실뿌리배움터 지원사업`과 `평생학습동아리 지원사업` 참여 기관·단체 및 동아리를 모집한다.먼저 `실뿌리배움터(동평생학습센터)`는 1개 동(洞) 1개 학습센터 운영을 통해 구민이 생활권 안에서 학습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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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성남시, 2026년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 관련 주민설명회 2월 24일 개최
- 성남시는 오는 2월 24일 오후 6시 성남시청 온누리홀에서 `2026년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 관련 주민설명회`를 개최한다.이번 주민설명회는 지난해 12월 19일 성남시가 발표한 `분당 노후계획도시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 공고`, 국토교통부의 10.15 부동산 대책, 그리고 2월 3일 공포된 `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` 일부개정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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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수원특례시,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`장벽 없는 키오스크` 전면 시행
- 수원특례시(시장 이재준)가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`장벽 없는 키오스크`를 전면 시행한다.최근 개정된 `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` 시행령에 따라, 공공과 민간에서 키오스크(무인정보단말기)를 설치·운영하는 경우 접근성 검증 기준을 충족하는 기기를 사용하고, 시각장애인을 위한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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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걷기로 건강 챙겨요"…금천구, 설 건강 한 걸음 프로젝트 운영
- 금천구(구청장 유성훈)가 걷기를 통한 생활 속 건강관리에 나섰다.구는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신체활동을 유도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`설 건강 한 걸음 프로젝트`와 `노담 노술 라이프 건강걷기`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.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없어 참여하기 쉬운 비대면 방식으로 자발적 걷기 실천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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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예측 어려운 법령이 부패 부른다…권익위, 입안 단계부터 차단
-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해 46개 중앙행정기관의 제·개정 법령 1,357개를 대상으로 부패영향평가를 실시해 122개 법령에서 247건의 부패유발요인을 발굴하고 소관 부처에 개선을 권고했다고 밝혔다.국민권익위는 법령·제도의 입안 단계에서 불확정 개념과 공백 규정, 과도한 재량 등 부패유발요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사전에 제거하.